[헤럴드POP=윤세리기자]'국경없는 포차' 덴마크 아기가 에이핑크 보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6일 방송된 Olive·tvN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크루들이 마지막 코펜하겐 포차를 영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은 손님들에 육전을 전달, 덴마크 손님들은 "완전 맛있어"라며 "이거 덴마크에서도 잘 팔리겠다"고 감탄했다.
이어 불닭을 전달한 보미. 불닭은 먹은 덴마크 손님들은 "고기가 엄청 부드러워"라며 "덴마크에도 이런 곳이 생겼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먼저 포차에서 불닭과 육전을 먹고 있었던 덴마크인 손님들은 이어 들어온 가족 손님들에 불닭을 강력 추천했다.
보미는 덴마크 손님에 "미남이시네요"라며 덴마크어로 응대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육전을 전하러 손님들의 테이블에 온 신세경은 손님의 아기에 "어떡해! 너무 예뻐"라면서 "눈이 호수같아요"라고 귀여워했다.
보미도 "너무 귀여워"라면서 자리에서 뛰쳐나와 아기를 향해 걸어가며 "한번 안아봐도 돼요?"라고 물었다. 방긋 웃는 아기의 모습에 보미는 눈길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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