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유미 인스타
사진=아유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섹시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의 셀카가 담겨 있다. 샤워가운을 걸치고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아유미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전의 귀여운 이미지보다 섹시한 분위기가 훨씬 많이 풍긴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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