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민아가 예쁜 미모를 뽐냈다.

6일 가수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 잘 보내쪄? 난 잘 보내쪄! 오랜만에 뮤지컬 봤어욥 정택운씨 엘리자벳 잘봤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한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아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다양한 표정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민아가 속한 걸스데이는 2010년 EP 앨범 'Girl`s Day Party #1'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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