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국경없는 포차'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크루들의 마지막 장보기가 시작됐다.
6일 방송된 Olive·tvN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마지막으로 장보는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포차 크루들은 장 보기 위해 시장으로 출발, 스페셜 메뉴로 육전과 홍합라면을 선택했다.
토르브할렌 유기농 마켓에 도착한 크루들.
박중훈은 안정환이 내리지 않았음에도 차 문을 닫아버렸다. 안정환은 "그것도 재미라고"라면서 "가끔 형님이 제 후배였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들어요"라고 웃어넘겼다.
마지막 장보기에 나선 크루들은 유기농 채소들을 저렴하게 구입, 안정환은 고수를 맡는 박중훈에 "고수인데?"라면서 아재 개그를 계속해서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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