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2월 둘째주 '뮤직뱅크'의 1위 후보에 청하와 세븐틴이 이름을 올렸다.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는 MC 러블리즈 케이와 최원명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코요태, 온앤오프가 컴백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2월 둘째주 1위 후보에는 청하의 '벌써12시'와 세븐틴의 'Home'이 이름을 올렸다.

2월 둘째주 '뮤직뱅크' 1위는 엑소의 어떤 곡이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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