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정혜성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8일 오후,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미워 줄리엣 제작발표회. 쌀 화환 너무 고마워요 대형 사진 떼가고 싶음. 2월14일에 만나실수있어요 #이홍기 #정혜성 #최웅 #한상진 #김보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혜성이 본인의 사진이 걸린 거대한 쌀 화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혜성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비현실적인 마네킹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정혜성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메이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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