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코요태가 첫 음치 색출에 실패했다.

8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연출 황나혜, 최춘화)에서는 음치와 실력자를 색출해내는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지, 김종민, 빽가는 코요태 정규 10집이 발매됐음을 밝혔고, "김종민이 노래 욕심이 많아졌다. 고음 파트를 줬는데 굉장히 잘했다"고 칭찬했다. 김종민은 칭찬에 신이 나 노래를 불렀고, 가사 실수를 했다. 신지는 옆에서 함께 부르며 김종민을 도와줬고, "이걸 20년째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코요태 멤버들은 한 여성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선택했지만, 실력자로 밝혀졌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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