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선아 인스타그램
사진=정선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선아가 에밀리 블런트를 만난 소감을 얘기했다.

8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스페셜초대석'에는 뮤지컬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서 더빙을 맡은 배우 정선아와 한지상이 출연해 청취자와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선아는 '메리 포핀스 리턴즈'의 배우 에밀리 블런트를 실제로 만난 것에 대해 "우선 헐리웃 배우다. 일본에서 만났다. 그날 여러 매체들이 있어서 힘드셨을 텐데 한국에서 에밀리 브런트 더빙을 하는 친구라고 소개해주니깐 너무 좋게 대해주셨다"고 얘기했다.

이어 정선아는 "(에밀리 블런트와) 편하게 재밌게 얘기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며 "그녀가 앞에 있으니깐 정말 꿈을 꾸는 것 같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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