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해볼라고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해볼라고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손담비가 디자인팀 홍일점으로 사랑받았다.

8일 방송된 JTBC '해볼라고'에서 유병재와 손담비는 디자인팀 첫 출근을 했다. 시작부터 손담비는 친절과 사랑을 받았고, 이에 유병재는 질투심을 느꼈다. 기다리는 동안 두 사람은 탕비실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기도 했다.

모든 디자인팀 사원들이 출근 한 후 회의에 나섰다. 두 사람은 면접 때 발표했던 포트폴리오를 재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담비는 자신의 의자춤과 돼지를 합한 지폐 디자인을 보였고, 유병재는 세가지 주화 디자인을 발표했다. 사원들은 손담비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충고는 조심스럽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면 유병재에게는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아, 유병재는 기분 탓인지 분위기가 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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