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빈우가 청초한 꽃미모를 뽐냈다.

8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인데 쫄바지 두 개입고 내복에 터틀입고.. 털코트 입고 나왔네요 이럴 일임 ? 이럴 날씨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검은색 터틀넥 니트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빈우는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뽐내며 야무진 표정으로 보조개 미소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분위기까지 더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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