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돈스파이크가 라트비아 식 순대국밥을 완성했다.

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기획 이우환)에서는 특별한 레시피 개발에 도전하는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스파이크는 피순대로 라트비아식 순댓국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어 "우리나라 순대보다 조금 짜네요. 이거를 한 번 살짝 데쳐서 염분을 좀 빼겠다"면서 열심히 요리를 이어나갔다. 그때 "순대가 다 터졌어 껍질이 얇네. 끓일 수가 없는 존재예요"라며 터져버린 피순대를 보곤 슬퍼했다. 그때 순대를 꺼내보던 돈스파이크는 "아니다 거의 다 살았다 하나만 터졌네"라며 기뻐했다. 어느덧 라트비아 식 순대국밥이 완성됐다.

한편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은 국내 팝업 식당을 열기 위해 발트 3국과 미국으로 떠난 돈 스파이크의 특별한 레시피 개발 여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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