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전신 시스루를 입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한 영화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손 테론은 파격 보디수트에 망사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그녀의 섹시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