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성령이 꽃미모를 뽐냈다.
13일 배우 김성령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은 가고...봄은 빨리 좀~케잌자르는법이 이정도는 되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커다란 꽃 옆에서 화사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독특하게 칼을 잡고 케이크를 자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 진에 입상,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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