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NO.1 메뉴는 시래기된장국이었다.

13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괌특집 2탄에서 주꾸미볶음 레시피가 공개됐다.

간단하게 뚝딱 완성되는 황태채무침에 교민들은 "일반 고추장을 넣으면 되냐", "고춧가루랑 고추장을 섞은 거냐"며 폭풍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장동민은 요리할 때 뭘 들었냐고 버럭했고, 김수미는 "손님을 왜 그렇게 나무라니 살살 달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수미는 괌에서 45년을 살았다는 한 교민에게 황태채무침을 선물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가장 원하셨던 것"이라며 시래기된장국 레시피를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수미네 반찬' 공개 방청을 신청해 모인 방청객들인 만큼 열심히 노트에 꿀팁들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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