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대도서관이 심방골 모자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12일 방송된 '랜선라이프'에서는 심방골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 김숙, 대도서관, 윰댕은 심방골에 도착하자, 선물을 꺼냈다.
대도서관은 선물을 건네며 “방송을 보니까 편집을 노트북으로 하시더라 그래서 컴퓨터를 가져왔다” 말했다.
이에 심방골 모자는 “최고의 선물이다 너무 감사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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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채령 기자]대도서관이 심방골 모자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12일 방송된 '랜선라이프'에서는 심방골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 김숙, 대도서관, 윰댕은 심방골에 도착하자, 선물을 꺼냈다.
대도서관은 선물을 건네며 “방송을 보니까 편집을 노트북으로 하시더라 그래서 컴퓨터를 가져왔다” 말했다.
이에 심방골 모자는 “최고의 선물이다 너무 감사하다”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