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M.C The Max, 우디, 청하가 '쇼! 음악중심’에'에서 2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는 엠씨 더 맥스의 ‘넘쳐흘러’,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청하의 ‘벌써 12시’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이 날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새로운 MC인 SF9의 찬희와 스트레이키즈의 현진이 특별무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태민, 화사, ITZY, 온앤오프, 드림캐쳐, 우디, CLC, 1THE9 , 우주소녀, 일급비밀, 체리블렛, VERIVERY, DK, 배너, G-MOST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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