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해볼라고'에서 새로 권현빈과 안영미가 합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해는 2월 7일 입대로 해볼라고에서 빠졌다. 권현빈은 일해본 경험은 없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꿈을 묻는 꿈돌이들에게 "아버지"라고 답했고, 이에 양세형은 "가업을 잇는?"이라고 물었다. 권현빈은 "아니, 그냥 아버지요. 착한 아버지."라고 답했다. 이에 유병재는 "우리가 보통 꿈은 직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신선하네요."라고 말했다.
두번째 꿈돌이는 안영미였다. 안영미는 스카이캐슬 김주영 선생님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했다. 안영미는 여러가지 아르바이트 경력을 갖고 있었다. 안영미는 모두 적성에 맞았지만, 사장님들이 좋아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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