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유소영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18일,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밑에서 찍었나 #시애틀#여행#여행스타그램#힐링#수다수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소영은 발그레한 볼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소영은 카메라 어플로 만들어낸 하트 효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정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유소영은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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