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달달한 인증샷을 남겼다.

가수 미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용 솜씨가 점점 느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다정하게 포옹을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신혼 부부의 달달한 스킨십이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류필립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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