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빵 배달부 남주혁이 등장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여섯 번째 영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주혁이 빵을 사들고 왔다. 유연석은 반겼다. 백종원은 "잘생겼다"라고 감탄했다. 남주혁은 빵을 내려놓자 커피 원두를 갈라는 말에 갈기 시작했다. 손호준은 "빨리 들어와"라고 말했다.
남주혁은 "저 놀다가 왔다"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손호준은 "놀다가 왔어? 더 놀 거야? 형이랑 놀자"라고 전했다. 남주혁은 "그럼 30분만 있다가 가겠다"라고 밝히고는 주방 안으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다.
남주혁은 "카페 가려고 가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다. 빵만 갖다 주라고 해서 가지고 왔다"라고 털어놨다. 유연석은 "호준이 말을 믿었냐"라며 웃었다. 남주혁은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에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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