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미추리2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미추리2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출연진들이 숙소에 만족스러워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는 업그레이드 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미추리2에서 바뀐 게임규칙으로 천만원 이월은 불가능하며, 출연진 중 한명이 미리 제작진과 짜로 천만원을 숨겨두었다. 다른 출연진들이 찾지 못하면, 숨긴 사람이 천만원을 갖는 방식이었다.

새로운 룰을 설명한 후, 출연진들은 지내게 될 집으로 들어갔다. 송강은 자신이 사는 집보다 좋다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 임수향도 전보다 넓은 방에 만족스러워했다. 송강은 냉장고 위에서 자물쇠로 잠겨있는 나무 상자를 발견했다.

한편 미추리2는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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