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정준영이 박명수의 노래를 금지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는 상하이 효도관광 특집으로 꾸며졌다.

세윤 투어는 쑤저우에서 시작됐다. 문세윤은 "이 도시가 운하로 돼 있고 2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고 동양의 베니스라 불린다"라고 설명했다. 문세윤이 쑤저우로 출발하려고 하자 엄마들은 배고프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우리 엄마는 아침마다 가마솥 숭늉을 드신다"라고 덧붙였다. 문세윤은 "가마솥 숭늉만큼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아침 식사가 준비돼 있다"라고 밝혔다.

문세윤은 "고속 열차를 타고 이동한다. 고속 열차를 타게 되면 시속 350km로 30분 내 도착한다. '소주, 항주'라고 들어봤냐. 소주가 쑤저우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임창정의 '소주 한 잔' 아니냐"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오늘 세윤 투어에서는 박명수의 노래 교실은 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소주 한 잔'을 불렀다. 정준영은 문세윤에게 "이제부터 명수 형 노래 부를 때마다 마이너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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