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사진=서보형 기자
마마무/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마마무가 3월 컴백한다.

19일 마마무의 소속사 RBW 관계자 측은 헤럴드POP에 "마마무가 3월에 컴백하는 것이 맞다. 3월 컴백을 목표로 몰두해서 활동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마마무는 약 4개월 만에 다시 완전체로 컴백한다. 지난해 11월 'Wind flower'로 완전체로 활동했었다. 이후 화사가 솔로곡 '멍청이' 데뷔, 활동을 끝낸 상태다.

마마무가 이번엔 어떤 곡으로 돌아와 대중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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