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지윤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아나운서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짠의 향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딸과 함께 축배를 들고 있다. 남편인 아나운서 최동석 판박이 딸은 엄마와 눈을 맞추며 디저트를 먹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테이블 위에 놓인 바비인형처럼 진분홍색 의상을 입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2009년 9월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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