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제시카가 뉴욕 일상을 전했다.
19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ffee break"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커피가 든 머그잔을 들고 음미하는 모습. 제시카는 흰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코디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그의 여유로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제시카는 현재 브랜드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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