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랜선라이프' 캡처
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회사원A가 북한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19일 방송된 Jtbc'랜선라이프'에서는 회사원A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회사원A는 “북한 화장품 리뷰 영상을 찍었는데 조회수가 200만을 넘었다"며 "인기가 많아서 탈북자분을 섭외해 2차 콘텐츠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잡지를 보다가 북한 화장품에 대한 정보를 봤는데 검색해보니까 중국 직구사이트에서 정말 구할 수 있더라 불법이 아니기에 구매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회사원A는 "자꾸 북한 콘텐츠를 하는 건 통일이 될거라고 생각해서다"라며 "통일이 되면 북루오션을 개척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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