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서레프가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tvN '나이거참'에서는 평균연령 67세 할아버지들과 평균연령 10세 아이들의 우정 쌓기가 그려졌다.
지난주 첫 만남에서 ‘영상 콘텐츠’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찾은 허참과 서레프는 둘만의 채널 제작에 나섰다. 두 사람은 서로가 등장하는 유튜브 채널을 공개했는데, 허참의 계정은 구독자가 8명이라 서레프의 핀잔을 받았다. 이어 서레프는 자신이 등장하는 영상을 선보이며 자신이 키즈 모델이라고 털어놨다. 영상 속 서레프는 모델다운 훈훈한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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