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린이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22일 가수 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린은 검은색 투피스 치마 정장을 입고 서성이고 있다. 린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지난 2014년 9월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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