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븐틴이 매니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대세돌 세븐틴과 세븐틴의 매니저가 출연해 리얼한 일상을 공유했다.

승관은 "너무 미안하다. 아침에 일어나는 게 정말 쉽지 않지 않나. 새벽 1시에 자서 5시에 일어나고 내내 이런패턴이니 건강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승관은 "정말 정을 줬던 매니저들도 말도 안하고 가버리고 그랬다. 그런데 전영환 매니저는 힘든 것도 다 감추고, 정말 아티스트 서포트를 너무 잘해준다. 너무 감사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민규 역시 "경력 2, 3년 된 것 같다"며 "세븐틴에게 보석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전현무가 "혹시라도 그만둘까봐 좋은 얘기 하는 거냐"고 짓궂게 묻자 민규는 "제발 안 그만두셨으면 좋겠다. 너무 소중하다"며 "앞으로 형 눈앞에서 잘게요. 죄송해요"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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