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의 인권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말은 이날 미국 뉴욕의 한 호텔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말은 강렬한 붉은색 수트에 재킷을 걸쳐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와 지성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8년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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