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트래블러' 캡처
JTBC '트래블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류준열이 유창한 영어를 뽐냈다.

21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쿠바여행을 떠난 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연말 시상식때문에 출발하지 못하는 이제훈을 두고 먼저 쿠바로 떠났다.

류준열은 30시간이 넘는 비행을 마치고 쿠바 아나바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류분열은 환전도 하고 예약해 놓은 숙소로 떠났다.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한 류준열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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