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이 셋째 아들 크루즈의 생일을 기념했다.
21일 가수 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can’t believe you are 14 today!!! I love you so so much xxx Happy Birthday Cruz xx"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아들 크루즈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빅토리아의 이목구비를 그대로 닮은 아들의 입체적인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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