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

지난 12일 서울 리라고등학교 졸업식날. 교복에 떡볶이코트까지 완벽한 고딩패션을 선보이며 배진영이 등장했다.

작디 작은 얼굴에 잘생김으로 가득찬 비주얼과 단화를 신었는데도 빛이 나는 비율까지. 훈훈한 배진영의 모습에 취재진들의 카메라가 바삐 움직였다. 그렇게 쏟아지는 후레쉬 세례에 배진영의 얼굴에 조금씩 미소가 번졌다. 이날 배진영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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