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명수가 탈모에 대해 얘기했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남편의 탈모로 고생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예비탈모인까지 합쳐서 천만 탈모인이 있다"며 "집 나간 며느리는 전어철에 돌아오지만 한 번 나간 머리카락은 안 돌아온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지금 있는 머리카락을 관리 잘 해야 한다"며 "아직까지는 머리 나는 약은 없다. 이식을 해도 된다"며 "좋은 기술들이 발전되고 있다. 앞으로 10년 후에는 새로운 신기술이 나올 것 같다. 심는 기술도 좋은 기술로 발전이 될 것 같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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