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레깅스 핏을 뽐냈다.

25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굶는건못하니, 먹기위해서라도 뛰어야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세면대에 발을 올리고 독특한 포즈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진재영은 몸매에 밀착되는 레깅스에도 굴욕없는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77년생인 진재영의 나이는 올해 43세. 그는 2008년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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