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희가 발리에서 민낯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이거 지금 너무 먹고싶은데 우짜지. 얼마전 오동통면 먹고 사진 올린 거 반성하고 아 여긴 핼시라이프지 라고는 삭제 했는데 오늘 노아 다음으로 시온이 열치래 하고나니 또 입맛뚝...남푠이 오동통면 먹고나니 나도 또.... 손을대고 말았네유 흑. 한그릇 다 먹고나니 이 치즈케잌 왜케 생각나는지.... 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에서 살아보기 체험 중인 모습. 가희는 수영복을 입은 채 케이크를 손에 들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세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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