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빅스 앤, 하이라이트 손동운/헤럴드팝DB
샤이니 키, 빅스 앤, 하이라이트 손동운/헤럴드팝DB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샤이니 키와 빅스 엔, 2AM 정진운이 입대한다.

키는 군악대로 현역 입대하게 됐다. 샤이니 멤버로는 온유에 이어 두 번째. 키는 같은 날 입대에 맞춰 팬들을 위한 선물로 솔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 Wanna Be'를 발매한다.

앞서 키는 입대를 앞두고 솔로앨범 발매, tvN '놀라운 토요일' '서울메이트2', 영화 '뺑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난 2월 8회에 걸친 콘서트 'THE AGIT' KEY LAND - KEY'도 성료했다.

엔은 빅스 멤버 중 첫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엔은 키처럼 군악대로 현역 입대한다.

앞서 엔은 팬까페를 통해 입대 소식을 전했다. 엔은 "한동안 못 본다고 생각하면 아쉽고 서운한 마음도 크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며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놀라고 당황스럽겠지만 묵묵히 응원을 보내주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정진운도 오늘(28일) 군악대로 현역 입대한다. 정진운은 2AM 멤버 중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이창민은 데뷔 당시 군필, 임슬옹은 육군 현역에서 보충역으로 군 복무 중이고 조권은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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