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문제적 남자' 설민석이 마침내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삼일절 100주년 특집으로 설민석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삼일운동 100주년이신거 아시죠?"라며 "벌써 의상도, 세트도 숙연해집니다"라고 말했다.
박경은 "고소현 씨가 먼저 나와 앉아계신게 수상하지 않아요?"라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오늘의 힌트 요정들로 등장한 아이들. 이어 역사 선생님, 설민석이 등장했다.
전현무는 "드디어 나오셨군요"라고 깜짝 놀랐다.
설민석은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삼일운동 100주년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지 않습니까"라며 "역사 속에 감춰진 사연들, 말하지 못한 사연들, 울림 있는 감동들을 여기 계신 분들과 풀어보면 시청자들에 감동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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