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쇼챔피언’이 2월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만들어 줄 풍성한 컴백 무대들을 준비했다.
‘쇼챔피언’은 27일 오후 6시 MBC뮤직과 MBC에브리원 생방송을 통해 (여자)아이들, MONSTA X, SF9 등의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미니 2집 타이틀 곡 ‘Senorita’로 흥행 3연타를 정조준한 (여자)아이들의 컴백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멤버 전소연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타이틀 곡 ‘Senorita’는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끌리는 마음을 당당하고 세련되게 표현한 곡이다. 이전보다 성숙한 (여자)아이들만의 고혹적인 무대가 예상되며 MC 인터뷰도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Alligator’로 돌아온 글로벌 대세 아이돌 MONSTA X의 컴백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Alligator’는 파워풀한 퓨처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MONSTA X는 섹시하고 강렬한 색이 담긴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운다.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인 스티브 아오키와의 콜라보 곡 ‘Play it Coo’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워너원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활동을 시작한 윤지성의 솔로 핫 데뷔 무대도 공개된다. 타이틀 곡 ‘In the Rain’은 사랑하는 이와의 준비 없는 이별을 맞은 한 남자의 진솔한 감정을 담은 팝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윤지성만의 따뜻한 음색을 느낄 수 있다.
중국 초대형 아이돌 그룹 SNH48의 글로벌 유닛 그룹 세븐센세스(7SENSES)도 첫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클래식 음악에 EDM을 결합한 한국 데뷔곡 'SWAN'으로 무대를 꾸민다. ‘SWAN’은 한국어와 중국어 2가지 버전로 나누어 발매 됐고 작곡 및 프로듀싱에는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가 한국어 가사는 EXID의 멤버 LE가 작사로 참여했다.
이외에도 슈퍼 루키 ITZY의 ‘달라달라’ 무대와 업그레이드된 남성미로 돌아온 SF9, 신비로운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달의 소녀, 청량섹시 효민의 컴백 무대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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