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노출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진행된 한 패션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글래머 가슴 라인을 강조한 미니 드레스를 입장 중인 모습. 타이트한 허리 라인은 그녀의 풍만한 몸매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넷째 아들도 대리모를 통해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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