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허경환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
2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상하이 효도관광 특집 경환 투어의 날이 그려졌다.
경환 투어의 점심 다음 코스는 600년 역사를 가진 상하이 대표 정원 예원이었다. 예원의 상징인 구곡교를 걸었다. 허경환은 "9번 꺾일 때마다 경치가 다르게 보인다고 해서 구곡교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인파가 북적여 꺾일 때마다 다르게 보이는 경치를 감상할 수 없었다. 당황한 나머지 허경환은 발음까지 꼬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도망가고 싶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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