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윤충일&김준수가 승리를 이어나갔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 서지안은 상록수를 선곡해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IMF시절 국민에게 힘이 되었던 노래로, 관객들을 감회에 젖게 만들었다.
노래가 끝난 후 신동엽은 IMF 당시 금모으기 운동을 회상하며 대한민국의 국민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김준수와 서지안이 무대 위에 섰다. 두 사람은 서로의 무대에 대해 칭찬했다. 아쉽게도 서지안은 387점을 넘지 못했고, 명곡판정단의 선택은 윤충일&김준수였다. 윤충일&김준수는 승리를 이어나갔다.
네번째 순서는 정동하였다. 정동하는 지난 남북회담 때 이선희가 불렀던 '아름다운 강산'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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