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배틀트립' 캡쳐
KBS '배틀트립'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한현민과 크리스티안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맛집 '100년 전통 설렁탕' 먹방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한현민과 크리스티안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지하철 역사 여행이 그러졌다.

한현민과 크리스티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맛집을 찾아 설렁탕을 주문했다. 이에 한현민은 "이 고기는 무슨 고기인가요?"라며 처음 보는 재료 '만하' 소비장을 처음 본다며 놀라했다.

설렁탕을 맛본 한현민과 크리스티안은 소금을 찾으며 "국물에서 연륜이 느껴진다" 라며 맛을 평했다.

이어 한현민은 "설렁탕에 깍두기를 얹어 먹어야 한다"라며 크리스티안에게 추천한다. 크리스티안은 "완전 시원한 느낌이다. 중독될 것 같다" 라며 멕시코 사람에게 잘 맞는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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