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서울메이트' 캡처
사진=tvN '서울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산다라박과 김숙이 눈썹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산다라박, 김숙, 김영철과 필리핀 메이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마켓 쇼핑을 마치고 김영철과 헤어진 후 집으로 돌아온 네 사람은 민낯으로 모여 '쑥 뷰티클래스'로 친목을 다졌다. 김숙은 자신이 모델로 나섰던 눈썹 타투 제품을 꺼내들었고, 처음으로 제품을 써본다는 김숙이 직접 시연에 나섰다. 일주일간 착색이 유지된다는 설명에 김숙은 신중히 눈썹을 그렸지만, 생각보다 진하게 그려지는 모습에 모두에게서 웃음이 터져나왔다.

다음 타자는 산다라박. 김숙이 시술자가 됐고, 거울을 확인한 산다라박은 "너무 비대칭"이라며 당황스러워했다. 그는 급히 눈썹 모양을 수습하려 했지만, 상황은 악화돼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산다라박에 이어 필리핀 메이트들도 김숙의 시술을 받았는데, 김숙은 다행히 이전보다 나아진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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