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every1 '도시경찰' 방송 캡쳐
MBCevery1 '도시경찰' 방송 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도시경찰'팀이 추적하기 시작한 불법대부업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을 까.

지난 4일 방송된 MBCevery1 '도시경찰'에서는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이 지능팀원들과 함께 보이스피싱 용의자를 검거하고 장애인 사칭, 불법 대부업등을 추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보이스피싱 용의자를 검거한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과 지능팀원들은 용산 경찰서로 돌아와 용의자를 조사했다. 도시경찰팀은 조사에 방해되지 않도록 복도로 나와 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이야기 했고, 조사가 끝난후에 생각보다 규모가 큰 사건에 놀라워 했다.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길에 야식 만두를 사고 신이 난 조재윤은 멤버들에게 만두를 먹을지 물어봤다. 하지만 김민재가 피곤해서 먼저 잠을 잔다고 하니 "고뤠?"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물하기도 했다.

또 야식 이후에 나이 이야기가 나오자 조재윤은 문에달린 철봉을 하며 여전히 팔팔함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는 발이 바닥에 닿아있는 상태, 조재윤의 깨알같은 연기력은 도시경찰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다음날 장혁은 장애인을 사칭 하여 부당 이익을 얻은 사건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나섰다. 두사람은 확보한 CCTV를 가지고 진위 확인을 위해 병원을 찾아갔다. 장혁은 의사의 "장애인 사칭은 우리도 알아차리기 힘들다"는 하는 말에 심각해졌다. 그리고 전문의의 진위확인 결과 장애인 사칭임을 알아냈다.

진위확인 이후 돌아오는 길 장혁은 "범인 검거하면서 피의자들을 많이 보다보면 사람을 믿는것이 힘들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브리핑에서 장혁은 팀원들에게 장애인 사칭 사건에 전문의의 소견인 "객관적으로 정상으로 봐야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한편 용산경찰서 '도시경찰'팀은 고리대금, 불법대부업 사무실을 급습하기로 했다. 사무실 근처에 도착 후 주차를 하던 조재윤은 불법대부업 사무실에서 피의자가 나오는 것을 목격했다. 이대우 팀장의 "쫓아가 쫓아가"라는 지시를 받은 조재윤은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는 피의자를 바로 추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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