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쳐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섹션TV 연예통신' 박한별이 몸매 관리법을 소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주연들의 인터뷰를 다뤘다.

이날 박한별은 "저는 '현'윤마리"라며 "성형 후 안정을 찾은 윤마리를 연기합니다. 살짝 같은 듯 다른 모습"이라고 말했다.

지현우는 "대사가 많이 없고, 속으로 끙끙 앓는 스타일"이라고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특히 박슬기는 "지현우 씨는 공부 벌레로 유명하잖아요"라고 묻자 박한별은 "현장에서 항상 슬픈 음악을 들어요"라고 말했다.

지현우는 "그렇게 안하면 도저히 표출할 수 없는 사연을 가지고 있어서"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박하나는 "현우 씨, 파이팅"이라고 귀엽게 응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세대 얼짱 출신인 박한별은 "저는 임신했을 때도 많이 찌진 않았어요"라며 "입덧으로 힘들었어서, 끝나고 많이 뛰고 골프를 좋아해서 18홀을 열심히 뛰다보니까 임신 전보다 살이 더 빠졌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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