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조민아가 가녀린 팔다리를 뽐냈다.

5일 가수 겸 배우 조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눈을 뜰 때 마다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살기위해 치열한 계획을 세워. 하고싶은걸 열정적으로 할 때 살아있음을 느껴. 잘난 사람은 아니지만 내 손길이 필요한 곳들이 있음에 잘 살고 싶어져. 죽는날까지 건강하고 싶은건 내가 죽고 내 눈이, 내 장기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쓰여지길 바라니까. 그러려면 내가 건강해야되니까 오늘도 행복하게 사는거야. 온 마음다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해안가 나무 옆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민아는 독보적인 기럭지를 뽐내며 늘씬한 팔과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조민아의 표정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995년 KBS 'TV는 사랑을 싣고'로 데뷔한 조민아는 그룹 쥬얼리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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