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딸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이비에스 떠났던 남편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직장에서 보니 좋네요? #직원에서 #보호자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조우종 부부와 딸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 있다. 조우종과 꼭 닮은 귀요미 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알콩달콩한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한다.
한편 정다은과 조우종은 지난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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