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채시라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5일 배우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 27일 첫방송 될 MBC 수목미니시리즈 ‘더 뱅커’ 촬영 중~^ 한수지가 위기에 몰리자 대범한 임기응변으로 위기탈출~ 어떤 장면일지 궁금하시죠? 기대하시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시라는 하얀색 셔츠와 검은색 치마를 입고 기본에 충실한 코디를 선보이며, 날씬한 몸매로 우아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84년 CF '가나초코렛'으로 데뷔한 채시라는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