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강민경이 올해로 서른이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강민경이 출연했다.

강민경은 "올해로 서른이다. 데뷔한지 11년 됐다. 고등학교 때 데뷔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에게 딱히 관심이 없었던 분들은 '아직 30살 밖에 안 됐어?'라고 반응하면서 더 많이 보시기도 한다. 다비치가 워낙 활동한지 오래돼서 그런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강민경이 "예전에는 노안 소리를 많이 들었다"라고 하자 DJ 김신영은 "그런데 지금 너무 동안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민경은 "지금도 동안은 아니고 이제 그냥 제 나이에 맞게 됐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